경기 고양시

고양 마루 보수

고양 일산동구와 일산서구는 오래된 신도시 단지가 넓게 퍼져 있어, 바닥을 한두 차례 새로 깐 세대가 대부분입니다. 덕양구의 화정동과 행신동도 사정이 비슷하고, 삼송과 원흥처럼 늦게 들어선 단지는 처음 깐 마루가 남아 있어 손보는 접근이 다릅니다.

상한 판 한 장을 도려내 들어낸 마루 바닥

고양 단지에서 마루가 상하는 자리

일산의 오래된 단지에서는 발코니를 확장한 거실 끝자락 판이 겨울마다 결로에 젖어 들뜨는 일이 많습니다. 창 아래 벽이 차가우면 판을 새로 넣어도 같은 줄이 다시 젖으므로, 그 자리 물기가 어디서 생기는지를 먼저 짚고 범위를 잡습니다.

화정동과 행신동 세대는 바닥을 바꾼 지 꽤 지나 당시 품번이 단종된 경우가 많습니다. 비슷한 결과 색을 고른 뒤 방문 아래나 거실과 방이 갈리는 선에서 끊으면 서로 다른 판이 맞닿는 경계가 자연스럽게 숨습니다.

삼송과 원흥, 식사동의 새 단지는 아이 방 책상 의자 바퀴 자국과 반려동물 발톱 긁힘이 흔한 의뢰입니다. 표면만 긁힌 줄은 보수로 정리하고, 움푹 패인 장은 빼내 같은 품번으로 바꿉니다.

내용 최종 수정일

고양에서 작업하는 곳

  • 일산동구
  • 일산서구
  • 덕양구
  • 화정동
  • 행신동
  • 삼송
  • 원흥
  • 식사동

마루 보수 작업 순서

  1. 01

    사진 확인

    상한 자리와 방 전경, 이음선이 보이는 사진으로 마루 종류와 범위를 가늠합니다.

  2. 02

    자재 확인

    품번과 두께를 맞춰 같은 제품을 찾고, 없으면 대체안과 구간 나누는 방법을 먼저 말씀드립니다.

  3. 03

    원인 확인

    두드려 뜬 범위를 잡고 물이 닿은 지점과 벽 쪽 틈을 살펴 손댈 깊이를 정합니다.

  4. 04

    교체와 보수

    가구를 옮기고 주변을 덮은 뒤 상한 장을 빼내 바닥 면을 정리하고 새 장을 앉힙니다.

  5. 05

    마감 정리

    이음선 높이와 걸레받이 자리를 맞추고 걷어 낸 자재와 가루를 거둬 나갑니다.

고양 마루 보수 자주 묻는 질문

확장한 거실 창가만 계속 뜹니다.
확장 부위는 바깥과 가까워 겨울에 바닥 끝이 차가워지고, 그 차이로 맺힌 물이 이음선으로 스며 판을 밀어 올립니다. 판을 바꾸는 것과 함께 창 아래 물기가 어떻게 생기는지 확인하시도록 말씀드리고, 걷어 낸 자리의 완충재나 바탕이 젖어 있으면 말린 뒤 다시 앉힙니다.
오래된 단지라 바닥 아래 난방 배관이 걱정됩니다.
마루를 들어낼 때 칼날은 판 두께 안에서만 넣고, 아래 미장층에는 못이나 깊은 홈을 내지 않습니다. 배관이 지나가는 바탕은 건드리지 않은 채 남은 접착제만 긁어 내고 면을 고릅니다.
방 하나만 단종 품번이고 거실은 괜찮습니다.
그 방 안에서만 끝낼 수 있다면 방문 아래 문지방 선을 경계로 삼는 방법이 가장 무난합니다. 거실과 같은 결 방향인지, 다른 판이 들어가도 거실 쪽에서 눈에 띄지 않는지를 문을 열어 둔 상태로 함께 봅니다.

상한 자리와 이음선이 보이게 찍어 주십시오

경기 고양시 현장은 주소와 함께 사진을 보내 주시면 방문 가능한 일정부터 확인해 드립니다.

사진 1장 → 실측 견적